시간이 흐를수록

우아함을 밝히는 조명

Artemide

아름다움의 여신 ‘아프로디테’에서 영감을 얻은 이름 아르테미데(Artemide). 아르테미데는 '시간이 흘러도 변치않는 디자인’이라는 모토를 제품에 충실히 구현하며 조명기구 디자인의 역사를 이끌어 온 브랜드로 꼽힌다.

레르네스토 지스몬디(Ernesto Gismondi)는 1960년에 아르테미데를 설립하고, 당대 최고의 산업 디자이너 및 건축가와 협업하여 실험적인 시도를 통해 혁신적인 디자인을 선보였다.

심플하고 유니크한 디자인 조명, ‘알파(Alfa)’를 선보인 이후, 독특한 버섯구름 모양으로 공간의 포인트가 되는 지안카를로 마티올리의 대표작 네소(Nesso)와 네시노(Nessino)는 아르테미데를 상징하는 아이코닉한 제품이 되었다. 미셸 드 루치와 지안카를로 파시나가 디자인한 톨로메오(Tolomeo) 역시 기형학적인 멋이 돋보이는 조명으로 지금까지 베스트셀러로 사랑받는다.

 

이후 아르테미데의 디자인은 심리적인 안정감을 가져다 주는 빛의 연구를 더해 휴먼라이트( human light) 개념을 도입했다. 조명 디자인의 새로운 스펙트럼을 보여준 아르테미데는 RGB 색상만으로 사용자의 기분에 따라 색상을 바꿀 수 있는 '메타모르포시(metamorfosi)’로 인간 중심의 조명 제품을 선보였다.

 

유행에 상관없이 소유욕을 자극하는 아르테미데의 조명. 시간이 흐르면서 더 단단해지는 디자인 가치, 타임리스 디자인 철학은 제품 안에서 변치 않고 현재까지 그 특유의 우아하고 아름다운 쉐입의 디자인 조명으로 이어지고 있다.
<러브하우스 컨텐츠 매니저 김미주>

Nessino

네시노

네소의 작은 버전인 네시노. 곡선의 형태에 따라 떨어지는 부드러운 빛의 유니크한 오브제로 현재 MoMA에 소장되어 있다.

3개의 관절로 원하는 높이로 맞출 수 있는 형태적인 아름다움을 지닌 조명. 스테디셀러 ‘톨로메오’의 플로어 조명 제품이다.

Tolomeo mega floor

톨로메오

Shogun

쇼군

쉐이드 각도를 조절해 빛의 그림자를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는 제품. 뉴욕 메트로폴리탄 뮤지엄의 20세기 디자인 컬렉션으로 선정되었다.

아르테미데 역사를 시작하며 첫 선을 보인 조명. 대리석 베이스에 불투명한 니켈 스트럭처, 크리스탈 유리 디퓨저의 조화가 매력적인 조명.

Alfa

알파

Lesbo

레스보

블로운 공법의 무라노 글라스로 제작된 테이블 램프. 유리의 투명도에 따라 빛이 자연스럽게 분산되어 은은한 빛이 연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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