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극의 편안함을 담은
시스템 가구의 대명사

Herman Miller

성형합판 기술을 접목한 임스체어, 인체공학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에어론 체어.
이를 생산하는 허먼 밀러는 기술을 기반으로 완벽한 아름다운을 갖춘 편안한 가구를 상징한다.

재택근무가 늘어나며 집에서 장시간 몸을 기대어도 무리가 없는 기능적인 가구에 관심이 쏠린 요줌, 이름 하나로 소유하고 싶은 시스템 가구의 대명사가 바로 이 '허먼 밀러'다.

허먼 밀러는 1923년 미국 미시간주에서 ‘스타퍼니처’라는 가구점을 운영했던 ‘더크 잔 드프리(D. J. De Pree)’에 의해 설립됐다. 장인의 도움으로 회사를 인수한 그는 감사의 마음을 담아 사명을 장인의 이름인 ‘허먼 밀러’로 정했다.

1940-50년대 허먼 밀러는 유럽의 건축가이자, 디자이너였던 조지 넬슨(George Nelson)을 디자인 디렉터로 영입하고, 그가 데려온 ‘찰스&레이 임스(Charles & Ray Eames) 부부’와 함께 ‘모던가구’의 전성기를 이끈다. 성형합판과 입자가 고운 섬유 유리 등 가구에 전에 없던 기술로 디자인에 대한 관념 자체를 바꾸게 된다. 이들이 주도했던 가구 디자인의 흐름은 현재 대중적으로 알려진 '미드 센추리 모던'가구의 기반이 되었다.

1970년대 허먼 밀러는 인체 공학을 기초로 하는 디자인을 선보인다. 인체공학적 방식과 미학을 총 집합시켜 '에어론 체어(Aeron Chair)'를 선보인다. 이 의자는 인체의 뼈와 혈관까지 연구한 과학의 산물이자, 현재까지 최고의 의자로 손꼽힌다. 이후 허먼 밀러는 용도에 따라 조립할 수 있는 모듈 형식의 오피스 가구를 선보이며 사무 공간에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기에 이른다.

늘 디자인에서 ‘인간’을 먼저 생각한 허먼 밀러의 가구들. 그들은 가구에 전에 없던 기술을 접목시켜 더 아름답고, 더 편한 디자인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현재까지 제시해오고 있다.

Nelson Swag
Leg Dining

넬슨 스웨그 다이닝 테이블

‘조지 넬슨’의 작품. 금속 튜브를 구부리는 Swaging의 기술로 우아한 곡선의 Swag시리즈가 완성됐다. 아름다운 다리와
베이스가 안정적인 균형을 만든다. Work, Desk, Dining 타입

Aeron

에어론

허먼 밀러의 인체공학 기술이 접목된 에어론 체어. 메쉬 등받이는 특허받은 페리클(Pellicle) 소재로 발열과 습기를 분산시키고 인체 움직임을 반영한 디자인으로 척추 굴곡을 지지해주면서 따로 조정하지 않고도 편안한 착석감을 유지해준다. 카본, 그라파이트, 미네랄 3가지 색상으로 제작된다.

Cosm
Chair

코즘 체어

코즘 체어는 정교하게 설계된 균형감을 통해 각도를 조절하지 않고도 움직임이 즉각 의자에 반영되는 것이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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