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중해의 햇살과
바다를 담은 가구

GandiaBlasco

지중해의 햇살과
바다를 담은 가구

GandiaBlasco

디자이너들은 세대를 초월해 고유의 감성을 간직한 유럽의 각 지역으로부터 영감을 받아왔다. 스페인을 대표하는 가구 브랜드 간디아 블라스코(GandiaBlasco)는 역시 지중해의 라이프스타일을 담아 호텔, 리조트, 풀빌라 등에 어울리는 하이엔드 아웃도어 가구들을 선보이고 있다.

올해로 80주년을 맞은 간디아 블라스코는 디자인 근본을 ‘지중해’에 두고 있다. 지중해를 상징하는 모든 것들, 이비자섬의 순백색 스톤 하우스, 그리스의 산토리니 섬 등이 디자인 영감의 원천. 자연스럽게도 가구는 대서양의 여유로움, 따스함이 느껴지는 모래, 살랑이는 바람 등을 상기시킨다. 

 

간디아 블라스코는 폴리에틸렌과 알루미늄 소재가 만들어내는 냉감과 건축물을 보는 듯한 구조적 매력을 살려 세련되면서 기능적인 가구들을 선보여왔다. 특유의 직선과 사각의 대칭적 구조, 화이트와 우드 컬러의 자연스러운 색감은 공간을 더 돋보이게 만드는 요소.

 

간디아 블라스코는 19명의 디자이너가 만들어낸 35개의 컬렉션이 74곳의 국가에서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아웃도어 가구 브랜드로 시작해 지금은 러그와 패브릭을 주력을 하는 실내 디자인 브랜드 간(GAN) 등을 선보이며 실내외를 아우르며 매력을 뽐내는 중이다.

Timeless Lounge Chair

타임리스 라운지 체어

‘드러내지 않아도, 오랫동안 존재하는’ 가구를 향한 철학을 담아 탄생한 타임리스 컬렉션.
티크 나무와 알루미늄 구조로 프레임을 구성해 강한 내구성을 가지면서, 내추럴한 컬러를 다양하게 매치할 수 있다.

DNA Chaise Lounge

DNA 체이스 라운지

DNA는 지중해의 대조적인 빛과 그림자에서 착안해 일본스타일을 보여주는 간살무늬를 적용해 이국적인 스타일로 디자인한 아웃도어 가구 컬렉션이다. 견고함, 편안한 착석감이 돋보이는 제품.

DNA Normando Lounge Chair

DNA 노만도 라운지 체어

지중해식 라이프 스타일에 동양적 요소를 가미한 디자이너 호세 A(José A)의 독창적인 디자인 시리즈. 알루미늄 소재에 패브릭은 화이트 외에 독특한 컬러베리에이션으로 어느 공간에서도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낸다.

디자이너 루카니체토(Luca Nichetto)의 2021년 디자인. 모듈식 소파를 만들겠다는 생각에서 시작해 간디어블라스코만을 위한 전용디자인으로 개발했다. 질 좋은 원단이 주는 편안함, 다양한 공간 구성에서  컬러 팔레트, 실내외 어디서나 배치가 가능한 다재다능함 또한 온데 시리즈의 매력.

Onde Lounge chair

온데 라운지 체어

Bali Folding Parasol

발리 폴딩 파라솔

전통적인 발리 건축의 초가지붕에서 영감을 얻은 디자이너 파라솔.
손잡이를 돌리면 쉽게 열고닫을 수 있으며, 원하는 스타일대로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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