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의 숨결이 담긴

공간 오브제

atelier vierkant

자연의 숨결을 담아 디자인하는 벨기에의 클레이 스튜디오 브랜드 ‘아틀리에 비에르칸트’. 
전에 없던 소재와 질감으로 공간에 연출했을 때, 특별한 시너지를 내는 매력을 가진 브랜드다. 

팬더믹 이후 사람들은 일상에서 누리고 있던 자연의 소중함과 아름다움을 깨닫고,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시작했다. 때문에 실내 공간을 식물로 꾸미는 ‘플랜테리어’ 인테리어가 더욱 주목 받는 추세다.

흙을 연구하여 다양한 오브제를 제작하는 아틀리에 비에르칸트의 모든 제품엔 창립자인 디자이너 윌리(Willy)와 아네트(Annette Janssens)의 철학이 반영되어 있다. 그들은 ‘점토는 우리의 기초이며 그 재료와 함께 여행을 시작한다’는 이념으로 제품을 창조해오고 있다.

비에르칸트의 모든 제품은 수천번의 성형과 건조를 통해 만들어진다. '흙'이라는 소재의 한계를 느끼기 힘들 정도로  다양한 제품들을 디자인하고 만들어 선보인다. 대형 화분, 그릇, 장식 오브제, 스툴로 활용 가능한 세라믹 스톤까지 폭넓은 스펙트럼을 보여준다.

인위적이지 않은 멋은 흙이라는 재료를 살리는데에서 시작된다. 오브제들은 밝은 베이지 컬러, 버건디, 다크 그레이 등 자연에서 볼 수 있는 흙이나 바위의 빛깔을 벗어나지 않는다. 대지의 색을 담은 제품들은 녹색의 식물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공간을 리드한다.

자연에서 탄생한 비에르칸트의 오브제는 전 세계의 많은 도시에서 사용되며 더욱 사랑받는 브랜드로 거듭나고 있다.

AH

흙의 질감이 돋보이는 AH.
상단 원과 화분의 높이, 하단의 밑면 둘레를 다양하게 선택 할 수 있다. 톤 다운된  컬러가 묵직한 오브제 또는 식물을 돋보이게 하는 매력을 발휘한다.

AHSB

거친 질감의 위에 텍스처를 이용한 패턴으로 디자이너가 맞춤 제작했다. 건물 입구에 존재감만으로 압도 당하는 AHSB 제품.

AUO

화분 외부에 벌집모양 텍스처를 패턴으로 완성한 AUO. 네덜란드 건축가 Osiris Herman이 디자인해 거친 질감과 패턴이 어우러져 세련된 매력을 더한다.

BE

검은색 무연탄 큐브로 표면에 금과 구리로 포인트를 준 오브제. 개인 취향에 맞게 화병 또는 공간 오브제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이 가능하다.

CS

과일을 담아두거나 꽃을 담아두는 등 원하는 스타일로 멋스럽게 사용 가능한 CS 그릇. 돌덩이 같은 그릇 표면에 컬러감을 더했다.

CK

컬러감과 질감이 러스틱 스타일로 소재의 매력을 더한다. 마치 단단한 돌처럼 식물의 생명력을 돋보이도록 만드는 CK 화분.

EM

홈 시리즈 중 하나인 EM 화분. 구부러진 독특한 모양의 진회색 화분이 바위 같은 느낌을 준다. 넓은 공간에 시선의 강약을 조절해주는 묵직한 무게감이 느껴지는 오브제. 

KKA

1200도 열에너지에 연소돼 만들어지는 세라믹 스톤. 글자가 새겨진 모양, 무심히 던져 놓은 듯한 매치만으로 야외 공간에 생동감을 불어넣는다. 아웃도어나 인도어에 사용 가능하고, 정원에 두어 스툴로 활용할

SP VASE

원래 화분으로 설계되었으나 내부식물에 따라 혹은  나뭇가지를 꽂아두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연출해 사용할 수 있다. 갤러리에 놓으면 묵직한 공간감을 연출하는 오브제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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