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디자인 하우스가 구현하는

여가의 기술

Tribù

 

아무 걱정 없이 자연으로 나아가 모든 세대가 함께 여유와 휴식을 누리는 좋은 삶. 이러한 순간이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해진 오늘날, 트리뷰(Tribù)는 예술과도 같은 여가를 구현해준다.

벨기에 디자인하우스 트리뷰는 이미 1990년대 초반에 테라스와 정원이 집의 연장선으로 여겨져야 한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가족이 운영해왔으며, 현재 70개국 이상에 유통되는 국제적인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지난 60년 동안 세계적인 6성급 이상 호텔과, 대저택, 요트 등에 하이엔드 아웃도어 가구를 공급해왔으며 한국에는 포시즌스 호텔을 통해 알려진 바 있다.

트리뷰는 야부 푸셀버그(Yabu Puselberg), 모니카 아르마니(Monica Armani), 리보레 알테르 몰리나(Lievore Altherr Molina), 피에르조르지오 카차니가(Piergiorgio Cazzaniga) 등 세계적인 디자이너와 협업하는 한편, 자외선이나 바닷물에도 끄덕없는 내구성, 모든 날씨를 견디는 혁신적인 소재, 긴장을 풀고 휴식할 수 있는 최상의 편안함을 추구한다.  

독창적이고 현대적인 야외 가구, 바로 이 점이 트리뷰가 다른 브랜드와 차별화되는 가치이자 미학이다.

Tosca

토스카

토스카 아웃도어 컬렉션의 클럽 체어와 베드. 파우더 코팅 처리한 스테인리스스틸 소재를 과감하게 땋아 디자인 한 외형이 인상적이며 우아한 곡선의 좌석이 돋보인다.

Nodi

노디

디자이너 야부 푸셀버그는 노디Nodi 소파를 만들 때 ‘편안함’을 핵심 요소로 생각했다. 곡선형 아웃룩과 아치형 등받이 등의 유연성에 모듈식 조형미가 더해졌다.

Senja

센야

스튜디오 세제르Studio Segers가 디자인한 센야Senja 컬렉션은 편안하면서도 다재다능한 가구. 센야 소파는 부피가 큰 쿠션이 있어 매우 편안함을 주며, 티크 사이드 테이블과 스타일링 조합이 좋은 제품이다.

Elio

엘리오

야부 푸셸버그가 그리스 태양신 헬리오스Helios와 일몰의 순간 풍경과 사물에 반사되는 빛의 움직임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했다. 패브릭의 텍스처와 형태가 아웃도어 가구로 믿기힘든 우아함까지 갖춘 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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