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이 확 달라지는


금속 가구의 아우라

DeCastelli

금속은 가장 힘이 있는 소재 중에 하나다. 겉으로 봤을 땐 차가워 보이지만 존재만으로 공간에 특별한 아우라를 형성한다. 19세기 말부터 4대째 이어져 금속 명가로 꼽히는 이탈리아 브랜드 데카스텔리(De Castelli)는 차가운 금속의 표면을 끊임없이 연구하고 진화시켜, 보는 순간 소유하고 싶어지는 매력적인 오브제를 탄생시킨다.

데카스텔리의 모든 제품은 장인의 아이디어와 솜씨에서 완성된다. 철, 황동, 구리는 이들의 손에서 변형되고 반복되는 과정을 통해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형태와 디자인을 가지며, 독창적인 결과물로 탄생된다. 이들의 표현하는 금속은 소파와 파우치, 테이블, 책장 등의 다양한 가구에서부터 조명, 마감재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제작되고 있으며, 하드 꾸뛰르의 시대를 열었다.

금속성의 마감재도 다양한 패턴과 종류를 가지고 있다. 기하학적 그래픽 언어를 품은 요코(YOKO),  담쟁이덩굴의 모습에서 모티프를 얻어 실내에 독특한 금속 오브제로 시선을 사로잡는 버티컬 그린(VERTICAL GREEN)까지, 금속이 전하는 독특한 미감과 마감처리의 방식으로 특별한 포인트를 완성한다.

금속의 또 다른 가치는 내구성이다. 데카스텔리는 시간이 흘러도 변치않는 가치를 유지한다. 오랜 시간 금속의 본질에 몰두해 완성한 그들의 제품을 공간에 더하는 것만으로도 진정한 하이엔드 럭셔리를 경험할 수 있다.

YOROI

요로이

단단한 금속시트가 갑옷처럼 강한 느낌을 준다. 천연 참나무에 금속 클래딩을 사용하였고, 좌우, 그리고 중앙, 하단으로 도어가 숨겨져 있다.  

서랍마다 달린 자물쇠가 특징. 하트, 클로버, 원형의 자물쇠 모양이 매력적이다.  구리 마감재로 랜더링해 장밋빛의 아름다운 색감이 느껴진다.

LONGING CABINET

롱잉 캐비넷

CONVIVIUM

콘비비엄

잎사귀처럼 구부러진 라인이 우아하다.
시간을 덧씌운 듯 의도적으로 금속에 빛바랜 효과를 연출해 오래된 제품이 가질 수 있는 멋스러운 느낌을 내었다.   

TALEA

탈레아

벽을 타는 덩굴을 연상시키는 구리와 철을 이용한 선반. 얇은 지지대가 섬세한 곡선과 앙상블을 이루어  밋밋할  수 있는 벽을 우아하게 만든다.

YOKO

요코

그래픽 패턴의 타일 요코.
블랙 시트 메탈에 구리로 패턴 인서트를 넣었다. 공간에 임팩트를 주어 현대미술 작품과 같은 무드를 연출한다.

담쟁이덩굴 잎에서 모티프를 얻어 기하학 패턴으로 완성한 작품. 흔히 만나는 식물도 금속으로 제작해 작품으로 완성하는 새로운 버티컬 가든을 보여준다. 산화 및 마감 처리로 독특한 가을 풍경을 실내에 연출하는 컬렉션.

 VERTICAL GREEN

버티컬 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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