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우하우스를 계승하는
하이엔드 모듈형 시스템 가구

Bosse

르 코르뷔지에와 폴 카도비우스와의 합작으로 탄생한 보쎄 

공간의 형태나, 다양한 스타일링을 위해 필요에 따라 가구에 변화를 주는 일이 잦아지면서, 원하는 컬러와 높이 등을 맞추어 사용할 수 있는 모듈형 가구에 대한 니즈는 높아지는 추세다.

공간과 용도에 맞게 조합이 가능할뿐 아니라, 특유의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어느 공간에나 잘 어우러지는 모듈 가구를 선보이는 독일의 가구 브랜드 보쎄(Bosse). 보쎄는 모듈 가구 중에서도 디자인과 견고함으로 최고의 모듈가구 브랜드로 손꼽힌다.

1962년 독일에서 시작된 보쎄는 독일 바우하우스에 큰 영향을 받았다. 가구를 구성하는 지지대 튜브와 몸체 역할을 하는 네모난 패널, 그리고 이를 잇는 커넥터 3가지의 기본 재료가 가구를 구성하는 주요 요소. 특히 단단한 목재패널이 구조적인 중심이 되면서, 자연스럽게 형태는 미니멀해졌다. 튜브 커넥터는 가구를 조립해 공간에 따라 확장이 가능한 모듈 가구로서 가치를 보여주는 상징 같은 장치다. 

보쎄의 디자인은 ‘하나의 아이디어, 1,000개의 가능성’이란 슬로건과 디자인 콘셉트로 그 가치를 완성한다. 특히 건축가 르 코르뷔지에(Le corbusier)의 모듈 스페이스 에디션은  건축가가 선택한 12가지 컬러 시스템을 적용했다.  뿐만 아니라, 덴마크 건축가 폴 카도비우스(Poul Cadovius)의 커넥터 시스템을 도입한 점은 보쎄의 아이덴티티를 완성하는 큰 방향을 제시했다. 때문에 사용자가 직접 자신의 공간을 위해 커스터마이즈하고, 르 코르뷔지에가 전하는 공간의 깊이를 스스로 완성할 수 있어 소장 욕구를 부르는 컬렉션으로 꼽힌다. 

보쎄는 사무 공간 가구에도 모듈 스페이스 못지 않은 역량을 보여준다. 부스 형태의 ‘휴먼 스페이스(Human spcae)’는 소음 방지, 환기 시스템이 장착되어 최적의 사무공간을 만들어준다. 인간과 공간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제작한 보쎄의 모든 제품에서 기능성과 디자인의 미학을 경험할 수 있다.

Modul Space

모듈 스페이스

공간의 용도와 개인의 취향에 따라 형태가 무한하게 변화하는 모듈형 가구. 무늬목, 도장, 멜라민, 유리 등 다양한 재료 조합이 가능한 것이 특징. 패널의 위치를 원하는 방식으로 커스터마이즈 할 수 있고, 조인트 부분이 연결이 자연스러워 다른 가구와도 조화롭게 스타일링할 수 있다.

LC Modul Space

LC 컬러 모듈 스페이스

르 코르뷔지에(Le corbusier)의 12가지 라이선스 컬러 시스템을 적용한 모듈 가구.  지정된 치수에 맞춰 서랍, 도어 종류를 선택해 조합할 수 있다. 공간의 깊이감을 더해줘 많은 이들이 손에 꼽는 히트템. 12가지 컬러의 조합으로 공간마다 원하는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Human
Space

휴먼스페이스

직장인이 개방형 사무실에서 집중할 수 있도록 만든 룸인룸 시스템(Room-in-Room)을 적용한 부스. 이동식 오피스 큐브 공간은 개인을 위한 전화공간부터 2인, 4인, 6인용 미팅룸 구성의 대화 공간까지 다양하다. 소음 방지 효과, 환기 시스템이 장착되어 쾌적한 환경에서 업무 및 회의를 진행할 수 있다.

READY TO DESIGN
YOUR SPACE?

홈화면에 추가하세요.

확인
×
러브하우스에서 보내는 알림을 받아보시겠습니까?    네 좋습니다. 아니요,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