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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딩 틈 사이로 빛나는 공중정원

번잡한 도심 한복판에 각 층마다 발코니로 입체감 준 건물이 등장했다. 마치 도심 속 공중정원 같은 디자인은 빽빽한 빌딩 한 복판의 오아시스처럼 자리잡았다.
디자이너
건축설계
가온건축
사진
김용관
위치와 용도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 근린생활시설
면적과 평형
대지_430㎡ (130py) 연면적_223㎡ (67py)
설계기간/ 시공기간
44주 / 64주
공간 구성
상가, 화장실, 테라스, 마당

건물은 계단식 구조와 가벽이 만나 극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자유롭게 뚫린 구멍과 내부로 들어갈 수 있는, 입구, 창문들이 더해져 틈이라는 건축 콘셉트를 극대화시킨다.

각 층에 발코니를 내고 옥상을 활용해 입체적인 정원을 만들기로 제안하면서 아미티스의 공중정원을 떠올렸다. 건축가는 노출콘크리트로 마감한 틈으로 나무와 풀을 심어 녹색의 풀들이 자라는 도심 속 오아시스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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